나는 평소에 노트앱을 잘 사용한다. 새로운 노트앱이 나오면 사용해보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앱과 비교하는 편이다. 요즘은 옵시디언(Obsidian) 이라는 앱을 사용중에 있다. 이 앱은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접근 가능하게 유지하는데 있어서 획...
10/03/2023
5/20/2023
3/17/2023
3/15/2023
일정 관리의 중요성
현재 프로젝트는 태스크 관리를 “Jira”에서 하고 있다. 대규모 인원이 오늘 한 업무에 대해서 로깅을 하는 툴중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물론 회사 공식툴이기도 하다) 어제는 개발 쪽이 아닌 기획 쪽 파트너사와 일정 관련 업무 미팅을...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해야 할 것들
팀원들이 타 부서와 미팅을 하고 와서 상기된 표정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정해진 것이 없는 시간만 낭비한 회의라는 것이다. 기존 방식의 알고리즘을 바꾸기로 방향성은 정해진 것 같았다. 내부에서 돌던 분석 알고리즘이 시스템 밖에서 동작이 될 것이고 그...
1/31/2023
1/30/2023
[주니어 시리즈] 프록시 서버
블로그에 어려운 글로만 채우는 것 같아서 “주니어 시리즈”를 기획했다. 주니어 개발자가 알면 좋을 것 같은 내용으로 최대한 쉽게 작성하려고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은 풍부한 정보와 도구를 제공함과 소셜 네트워크 및 음성/영상 기능을 사용하여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