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6, 2016

Serverless의 시대

Cloud Computing의 발전으로 인해 과거와는 달리 더 이상 많은 인력이 필요없게 되는 것 같다.

구글 트렌드에서 “programmer”와 “software engineer”의 검색량을 2004년 부터 현재까지 추출해보았다.


점점 검색량이 줄어들고 있다. 예전에는 리눅스 전문가, DB 전문가, Backend 전문가, Frontend 전문가 등등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적은 인력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이런 현상이 발생한 이유중에 하나는 “Serverless” 일 것이다. (아직 초창기이긴 하지만…)
Serverless는 서버가 없다라는 의미가 아니고, 관리해야 할 Server가 0으로 수렴한다는 의미이다.

즉, 서비스 단위의 코드를 개발하고 배포에 집중하겠다라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점이 기존의 PaaS와 대비되는 특징이다.

다가올 Serverless의 시대에도 예전의 전문가라는 직종이 남아있을지 의문이다.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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